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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기자로 일하면서 영화 리뷰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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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쓰는 날보다 읽는 날이 많습니다. 한 줄기 새싹은 봄날에 트인다지만 겨울 한뎃바람마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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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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