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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시골민박집을 운영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집을팔고, 땅을 쫓아다니는것을 시작으로 시골민박집 운영하다 화재로 집을 잃기도하고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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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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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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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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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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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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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2017년 서울시모범교사상 수상. 2018년 폐암 수술 후 ,현재 제주도에서 기간제 교사로 활동. ‘죽음이 가꾼 삶’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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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sa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살아왔으며,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느낀 것을 기록하려 합니다.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에 거주하며 배움과 경험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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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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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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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여사
한국에서 10대를, 호주에서 20-30대를, 말레이시아에서 30-40대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 29년차 해외살이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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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마음
하루에 마음을 깃들이는 하루살이 독서활동가. <서평 쓰기, 저만 어려운가요?>, <온라인 책 모임 잘 하는 법>, <촌놈> 등의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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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씨앗
느리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육아.여행.일상을 기록하고 ,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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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동
도보여행가. 퇴직한 후, 길을 걷는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도 하고, 갈 길을 계획하기도 한다. 갈등으로 꼬인 매듭도 길에서 풀고, 희망의 끈도 길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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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영미샘
사랑, 관계, 심리에 관한 글을 씁니다. 성/관계 교육과 정신분석적 접근을 기반으로 심리치료를 하며,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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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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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북DB
인터파크 책매거진 북DB http://book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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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이Noni
망막에 오래도록 담겨질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떠돌다 현재 태국에 머무는 집시 화가이자 이 우주를 여행하는 나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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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는 선생님
창업을 꿈꾸는 초등교사, 저의 직업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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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음식과 식당에 관한 실타래를 풀어내는 이야기꾼, 권오찬입니다. 알려주고 싶은 음식과 식당 견문록 시리즈로 <서울 노포 식당>과 <지방의 향토음식점>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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