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이 그림을 기억 하는 분들은 저처럼 연식이 있으신 분들 ^^편치 않은 하루하루를 잘 버티고 있는 제 랜선 프랜즈~궁금한 지인들의 무사 안부를 염원하며 굿즈로 성공하고 싶은 제 흑심과 야망을 담아 그렸습니다!잘 나가시는 인친 작가님들이 굿즈샵 오픈 한 거 보니너무 부럽더라고요! 그 분들의 대박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