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편 #5) 해외취업, 도무지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러한 맥락에서 코로나 이후, 앞서 짚어본 세분화된 백오피스 스페셜리스트 직무들을 점점 더 글로벌 BPO로 위임하는 흐름도 주목해야 합니다.
많은 구독자님들께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공통된 배리어를 갖고 계시단 걸 알게 됐어요. 그 심정 압니다. 저도 똑같았거든요 (흑...)
수순대로 여러 해외 잡 사이트에 가열차게 가입하게 되실 거고 이메일을 남겨놓게 되실 거예요.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나라에 위치한 오피스에서 면접 제안을 받게 되실 거고요.
싱가포르면 싱가포르, 홍콩이면 홍콩 이렇게 타겟하는 나라를 정해둬도 말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BPO에서 인터뷰 제안이 온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다른 나라가 아닌 말레이시아를 콕 짚은 이유는 뭘까요?
말레이시아를 콕 짚은 이유
잠깐만! BPO가 뭔데
글로벌 BPO에서 체크해봄직한 세분화된 스페셜리스트 직무들 그리고 해외 취업을 염두에 둔다면 BPO 안에서의 기회를 체크해야만 하는 이유. 해외 취업 트렌드 냉정하게 직시하기
사소하지만 중요한 체크포인트 한 가지
조심할 BPO 가려내는 간단한 방법
개인적으로 늘 관심을 두고 체크하는 그 스페셜리스트 직무
Updated_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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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조직이 큰 경우, 직원들의 수많은 질문들- 베네핏, 페이먼트, 병가, 휴가, 회사 정책들... 이러한 문의들을 신속하게 핸들링하는 이른바 people 스페셜리스트 직무도 따로 두는데, 이 역시도 BPO에 외주를 주는 경우가 채용 공고를 보면 흔하게 보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장기적으로 거주하면서 글로벌 BPO 소속으로 온보딩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한 지인이 있는데 이 분은 컴플라이언스가 주요 업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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