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경험으로 해외취업이요..? 채용직..? 어떻게요..?
[241223 YouTube 업데이트]
https://youtu.be/ulnMcHjy6gshttps://youtu.be/ulnMcHjy6gs
위 전체공개 포스트 발행 후
최근받은 의뢰(?)들 공통점이..
경력이라곤 아르바이트 밖에... 어쩌죠?
임용고시 준비밖에 한 게 없어요... 어쩌죠?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보유하고 있는 경험들 최대한 살려봅시다!
무료 GPT 이용해서 레주메 만들 때 쓴 프롬프트 (라고 할 것도 없어요;;) 캡처해서 트위터에 올렸어요.
핵심은 [글로벌 빠리바게트 커리어 사이트] 들어가서 빠바 (내지 와플대학...) 카페에서 한 일과 가장 근접한 포지션 채용공고를 찾는 거예요. 해당 공고 JD (* 잡 디스크립션) 영어 문장을 그대로 긁으세요.
긁은 내용을, 지피티에 가져가서 레주메를 써달라고 하는 거예요.
알바 경험으로 해외취업이요...? 채용직..? 어떻게요..?
성과 (Achievements) 아래, 5개 불렛포인트에 대해. 왜 얘네들인가?
저는 팀 리더도 아니었는데요... 그냥 알바생 이었어요. 그럼 레주메에 이 타이틀을 쓰세요.
사노님 | 2024. 12. 17.·조회 380
위 포스팅에 자세히 설명을 해뒀습니다. 여기서는 간략히만 언급할게요.
싱가폴 & 말레이시아 동일하다고 봐볼게요.
그 두 나라에 어떤 리쿠르팅 에이전시가 있고, 규모가 좀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리쿠르팅 에이전시에서 하는 일은 대략 잘 알려져 있죠.
우리가 잘 아는 글로벌 기업들이 페이를 하고
한국인 후보 몇 명 좀 뽑아주세요.
일본인 후보 몇 명 좀 뽑아주세요.
이렇게 의뢰하는 그림을 그리시면 되요.
쉽죠잉.
이러한 리쿠르팅 에이전시에서 [한국인 리쿠르터]로 근무를 원한다.. 치면 으레 [일본어] 실력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화 x)
싱가폴에서.. 외노자 경력 3년 차 정도 되었을 때
이직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커뮤니티 모임도 나가고 그랬죠. 꽤 많은 분들이 리쿠르팅 에이전시나 BPO 기업에서 [리쿠르터] 혹은 [소싱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하는 것을 알게 됐어요.
공통점은 역시... 일어..
반드시는 아니지만, 어쨌든 목도한 그리고 경험한 바로는 한국인을 리쿠르터로 뽑는다... 그러면 으레 일어 구사에 대한 기대가 있었어요. 혹은 영어를 싱가포리언만큼 한다던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