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터로 전환한다면... 저는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ATS (레주메 체커 프로그램) 필터에 걸리지 않고,
무사통과 하는 방법은 이미 웹상에도
우주의 먼지만큼 공유가 되어 있습니다.
저도 이직 준비 때
ex. ATS 통과하는 법
이러한 팁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JD에 나와있는 텍스트를 그대로 복붙해도
떨어질 것이며,
눈치껏 메인 키워드 몇 개를 나의 레주메에 삽입시켜도
안될 포지션은 안될 겁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10 yrs + 터울의 글로벌 기업 커스터머 서비스 직무, 세일즈 직무
경험이 있는 제가 예를들어 디지털 마케터 직무 포지션을 보고
레주메를 제출하면
1차 리쿠르터와의 폰 스크리닝 인비테이션을 받을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까울거에요.
셀프, 후려치는 게 아니라
실무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주 강조드린 바...
리쿠르터가 저라는 후보를 서머리 할때
맞춰줄 <구색>이 제 실무 경험상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뭔데 1차 라운드에 올렸냐고
니 친인척이야???
라는 소린... 누구도 듣고 싶지 않겠죠.
저라면...
ATS 프로그램 정면돌파보다는
(100번 넣어봤자 100번 떨어질 게 뻔하기 때문에)
우회를 하겠습니다.
'디지털 마케터로 직무 전환'
온라인 유료 코스들- 커리큘럼을 찬찬히 보면
온라인 소셜미디어 운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데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주겠다-
라는 게 골자잖아요.
경험이 풍부한 어드바이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코스들도 나름대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굳이, 반드시 온라인 코스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준비를 할 수 있는 건 아닐거에요.
지금 당장, 소셜 미디어 계정을 만드는데
300만원짜리.. 온라인 코스를 들어야 하는 건 아닐겁니다.
두 종류의 후보-
디지털 마케터로 직무 전환을 원하는 경우?
예를들어,
네, 저라면
커스터머서비스 & 세일즈 직무에 대해서는
경력이 10 yrs+ 이건
20 yrs+ 이건
일단, 이 특정 상황에서는 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덜어낼 건 덜어내야 합니다.
꽤 많은 독자님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제가 구직 초기에 그랬던 것처럼)
이력서에 너무 많은 정보를 꾹꾹 눌러담는 경향이 있다는 걸 캐치했는데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서류가 자꾸 안되는 슬픈 결말로 이어집니다 (흑)
제가 그랬던 것처럼... 흐흑
서류가 도통 안되요. 이게 다 00 선생님 때문입니다. 서류가 왜 안될까? <시급한 교정 2>
정도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끔
한 줄로 요약할거에요.
사노님 2024. 7. 12.·조회 953
워크 익스피리언스 섹션에
디지털 마케터와 직결되지 않는 직무는
아래와 같이
직급 / 회사 / 도시
직무설명
성과 최대 2개
끗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거에요.
디지털 마케터 실무 경험입니다.
마케터 타이틀이 들어간 직무 경험도 없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