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앞둔 구독자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한 썰

대 오지랍을 썰었습니다..

by 사노님

두 명의 구독자님과 긴 대화와 영어 인터뷰 롤플레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글로서 경험을 공유하는 요, 작업을 안 때려칠 수 있게끔

포스팅 댓글로 오랫동안 응원해주셨던 분들입니다.




일 끝나고 맥주사다가 넷플 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에게도 생산적인 시간이었어요.



어서가 해외취업은 처음이지 160 page 전자책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먼저..

사연의 구독자님과 대화 중 드렸던 몇 가지 포인트 먼저 정리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계시거나
졸업 후 취준 중이거나
오랜 고시 준비 후 다른 길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구독자님들과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목차


특정업계 커스터머 서비스직에 대해

구독자님과 제가 세운 전략

입사하기로 마음 먹는다면? | 플랜 A와 B

이 뉴스 아티클을 같이 보았어요

한국말고 여기로 가세요

마지막 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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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업계 CS에 대해


: 몇몇 포스팅에서 지나가는 말처럼 '여행업계 커스터머 서비스'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고 남기긴 했어요.

100%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절대 일반화는 아니에요. 혹여라도 본 업계에 계신 분께서 마음 상하실 수도 있고요.

다시한 번 강조하지만 절대 일반화는 아닙니다 x



다만,

악화되면 실명도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고 실직 후.. 드러누워 있다가 그래도 입에 풀칠 해야지 꾸역꾸역 일어나 여행업계 CS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었어요.

적은 시급에 걸맞게 적은 에너지를 들이는 일을 찾았습니다. 공과금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돈만 벌면 됐어요. 매월 나가는 보험료 같은 게 있으니까요.


적잖이 놀랐던 부분은 시급과는 맞지 않은 업무량... 무엇보다 같은 여행 업체들의 무례함에 가까운 갑질이었어요. 관리자들은 이런 무례함을 중재할 능력이 없었고요.


이건 알바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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