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활용한 일기앱, 하루냥

by ui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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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물을 활용한 일기앱인 하루냥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하루냥은 '하루'와 '냥'을 결합한 이름으로,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고 있어요. 또한 서비스가 날씨에 기반한 감성적인 기록을 할 수 있고 냥이가 위로도 해주기 때문에 감성적인 공감을 원하는 사용자들한테 적합한 서비스에요.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 귀여운 고양이 이미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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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친근한 하루냥은 UI에도 이를 반영해 고양이 일러스트트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귀여운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동물 캐릭터를 활용하게 된다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UI는 사용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할 수 있어요.



✅ 캐릭터를 활용한 리텐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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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활용하면 친근감 형성을 통해 앱과 사용자간의 정서적 연결을 만들어줄 수 있어요. 하루냥의 경우, 고양이 캐릭터는 귀여운 이미지를 강화하고 사용자들이 정서적으로 더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요. 또한 캐릭터를 통해 하루냥 서비스의 상징이 되어 사용자들이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 라인(LINE)의 브라운/코니 캐릭터처럼 캐릭터가 브랜드의 얼굴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방향이에요.

그리고 '고양이'와 '하루 기록'이라는 컨셉을 결합해 매일 기록할 때마다 고양이가 성장하는 기능을 넣으면 사용자가 재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리텐션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종의 게이미피케이션의 역할처럼요.



✅ 감각적인 피드백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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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클릭 시 귀여운 사운드 효과나 애니메이션이 나타난다면 사용자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는 요소가 있어요. 보이는 이미지는 고양이가 비를 맞고 있는 인터랙션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를 통해 사용자가 더 적극적으로 하루냥이라는 앱에 즐겁게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현재 '하루냥'에서 사용되는 캐릭터가 사용자의 생일에 축하를 해주는데 더 나아가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면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타겟층이 제한적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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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냥의 장점 중 하나는 귀여운 일러스트 활용인데요. 반대로 이 점이 타겟층에 제한적인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어요. 귀여운 고양이 컨셉은 1020 연령층이나 취향에 제한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귀여운 요소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후킹될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면 더 확장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까지, UI/UX 패턴 플랫폼 '유아이볼'에서 하루냥를 가볍게 리뷰했어요.

하루냥 패턴 링크 : https://uibowl.io/name/%ED%95%98%EB%A3%A8%EB%83%A5


잠깐, 유아이볼에서 유사한 서비스의 UI패턴을 더 확인해 보세요!

<하루콩> https://uibowl.io/name/%ED%95%98%EB%A3%A8%EC%BD%A9

<투두잉> https://uibowl.io/name/%ED%88%AC%EB%91%90%EC%9E%89


유아이볼은 국내 최대의 UI/UX 패턴을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현재 30,000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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