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누 앱은 아이의 식단을 손쉽게 기록하고,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를 자동으로 분석해 주는 영양 관리 앱이에요. 음식 이름을 입력하거나 AI 이미지 스캔을 통해 식단을 등록하면, AI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등 주요 영양소의 섭취량을 자동으로 분석해 부족하거나 과다한 영양소를 시각화하여 보여준답니다. 또한 이렇게 시각화된 분석 결과는 다양한 차트와 컬러 인디케이터를 활용해 처음 쓰는 사용자도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어요. 이처럼 키누는 아이의 식단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맞춤형 영양소 분석을 받고 싶은 분들께 꼭 맞는 앱이랍니다.
✅ 쉽고 간편한 AI 분석형 식단 기록
키누 앱은 AI를 통해 아이의 식단을 더욱 쉽고 자세하게 기록할 수 있어요. 사용자는 사진 촬영 혹은 이미지 선택을 통해 아이가 먹은 식사의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고, 앱은 해당 사진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음식의 종류를 인식하고 분석을 시작한답니다. 또한 음식이 자동 인식되지 않거나 추가적인 항목이 있을 경우, 사용자는 ‘유아식 재료’ 입력창을 통해 직접 음식명을 추가할 수 있으며 등록된 음식들은 목록 형태로 정리되어 편집, 삭제 등의 조작을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식단 기록 창의 전체적인 UI는 넓은 여백과 따뜻한 색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기능 아이콘 및 버튼이 명확하게 디자인되어 주요 행동 유도 또한 명확하게 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키누 앱은 복잡한 텍스트 입력 없이 사진 한 장으로 식단을 기록하고, AI가 자동으로 영양소 분석을 도와주는 간편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의 식단을 손쉽게 기록하고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요.
✅ 직관적인 메인화면 영양소 분석
키누 앱의 메인화면은 아이의 하루 식단을 기반으로 한 영양소 섭취 분석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형 UI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용자는 식단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누적된 영양소 섭취량을 직관적인 시각 자료로 확인하며 아이의 영양 섭취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메인화면 상단에서는 아이의 권장 영양 섭취 비율을 원형 그래프로 시각화해 현재 영양 밸런스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고, AI가 부족한 영양소를 기반으로 추천하는 식단 메뉴가 함께 제공되어 실질적인 식단 개선 가이드를 제시해요. 또한 스크롤을 내리면 비타민, 칼슘, 단백질, 철분, 탄수화물 등 핵심 영양소별 섭취량이 충족상태 배지와 함께 바 형태의 그래프로 표시되어 부모가 빠르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맘마 항목에서는 각 끼니에 포함된 음식과 주요 영양소 태그가 함께 나타나 끼니별로 식단의 질과 영양 구성 상태를 쉽게 추적할 수 있어요. 이처럼 키누의 메인화면에서는 사용자가 하루의 식단을 영양소 섭취 상태에 기반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답니다.
✅ 식단과 함께 기록하는 오늘의 일기 기능
그리고 키누 앱은 단순한 식단 기록을 넘어, 아이의 하루를 감정과 함께 남길 수 있는 ‘오늘의 일기’ 기능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의 정서적 건강까지 함께 돌볼 수 있어요. 사용자는 식단이 기록되는 캘린더 탭을 통해 ‘오늘의 일기’를 작성할 수 있으며, 작성 시 텍스트 입력창에 일기를 남긴 후 그날그날 ‘나의 감정’과 ‘아이의 감정’을 선택해 함께 기록할 수 있답니다. 감정 선택은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어 부모가 직관적으로 현재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고, 아이의 컨디션을 감정으로 함께 남길 수 있어 단순한 데이터 기록을 넘은 감성적인 육아 기록 경험을 제공해줘요. 이처럼 키누 앱은 단순한 ‘영양 관리’ 도구를 넘어, 하루하루 아이의 성장과 감정을 함께 기록하고 회고할 수 있는 라이프로그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답니다.
캘린더 내 식단 기록 수정 불가의 아쉬움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키누 앱은 아이의 식사 기록과 일기를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식단 및 감정 기록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캘린더를 통해 이미 입력된 식단 정보를 수정하거나 추가로 보완할 수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사용자가 식단 기록을 보며 놓친 부분이나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껴도 캘린더 내에서는 수정이 불가하며, 특히 오늘 먹은 식단의 경우에는 메인화면에서 수정이 가능하지만 이미 지난 날짜의 경우에는 따로 수정할 방법이 없어 추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답니다. 특히 육아 중에는 식단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날짜가 넘어가도 유동적으로 기록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키누는 더욱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키누 앱은 사진 촬영 또는 이미지 선택만으로 AI분석을 통해 간편하게 아이의 식단을 기록하고 영양소를 분석할 수 있어요. 식단 기록 화면은 넓은 여백과 따뜻한 색감, 명확한 버튼 구성이 돋보이며, 사용자는 인식되지 않은 음식도 직접 추가 및 수정할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또한 메인화면은 대시보드 형태로 구성되어 하루 영양소 섭취량을 그래프와 태그로 시각화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부족한 영양소에 따른 식단 추천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는 식단 구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캘린더에서 기록할 수 있는 ‘오늘의 일기’에서는 식사 기록뿐 아니라 일상 및 부모와 아이의 감정 상태도 함께 기록할 수 있어 정서적 육아 기록까지 가능하게 해준답니다. 다만, 캘린더 화면에서 이미 기록한 지난 식단에 대한 수정이나 추가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아요. 추후 캘린더 내 식단 기록 수정 기능이 추가된다면, 키누는 더욱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까지, UI/UX 패턴 플랫폼 '유아이볼'에서 키누를 가볍게 리뷰했어요.
잠깐, 유아이볼에서 유사한 서비스의 UI패턴을 더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