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U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기도 나눔 앱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기도를공유하고 다른 이의 기도에 함께 참여하며 공동체와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예요.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사용자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상을 기록하고 기도 카드를 생성 및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특히 댓글이나 좋아요 대신 기도 반응 버튼을 활용한 감성적 인터랙션은 그룹원들이 기도에 더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줘요. 이처럼 PrayU는 공동체 안에서의 소통과 연결에 집중하며 기도라는 행위를 디지털 공간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앱이랍니다.
✅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카드 작성 흐름
PrayU의 기도 카드 작성 기능은 사용자가 최소한의 터치로 자연스럽게 기도 카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메인 화면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플로팅 버튼을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작성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고, 프로그레스 인디케이터와 함께 단계별로 나의 일상, 기도 제목과 내용, 공유 그룹 등을 순차적으로 입력할 수 있도록 사용자 흐름이 설계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쉽고 간편하게 기도 카드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또한 작성 화면은 여백 중심의 깔끔한 UI로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 피로도가 덜하고, 작성 완료 시에는 그래픽과 함께 제공되는 따뜻한 피드백을 통해 감정적으로도 안정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요.
✅ 직관적인 그룹 생성 및 관리 기능
PrayU의 그룹 생성 및 관리 기능은 간결한 기능만을 포함해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그룹 생성은 메인화면의 플로팅 버튼을 통해 이름만 설정하면 바로 완료할 수 있으며, 이렇게 생성된 그룹은 사이드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 탭의 설정 옵션에서 바로 관리가 가능하답니다. 또한 그룹 설정 기능은 그룹 이름 변경, 그룹장 양도 및 그룹원 관리 등 꼭 필요한 기능만으로 구성되어 앱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기능을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답니다.
✅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기도 반응 인터렉션
또한 PrayU는 기도 반응 인터랙션을 통해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감정적 연결을 유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일반적인 SNS의 좋아요나 댓글 대신, 기도 반응 버튼을 중심으로 설계된 이 인터랙션은 신앙적 공감과 지지를 더욱 쉽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버튼은 기도 카드 하단에 눈에 띄게 배치되어 있어 쉽게 인지할 수 있고, 한 번의 터치로 공감을 표현할 수 있어 간편함과 진정성을 동시에 담고 있어요. 그리고 기도 반응 시 부드러운 애니메이션과 그래픽 변화, 반응 배지를 통해 즉각적인 인터렉션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누군가의 기도에 함께하고 있다는 경험을 더욱 강화해준답니다. 이처럼 PrayU는 감성 중심의 인터랙션 설계를 통해 단순한 기능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와 소속감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에요.
찾기 어렵고 불필요한 터치가 많은 설정 기능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현재 PrayU의 설정 메뉴는 내 프로필 탭으로 들어간 뒤, 다시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야만 접근할 수 있어 사용자 흐름상 눈에 잘 띄지 않고 도달 경로가 불필요하게 길어요. 특히 앱 사용 중 갑작스럽게 알림 설정이나 계정 관리를 하고 싶을 때 빠르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UX적인 진입 장벽이 존재한답니다. 또한 모든 설정 항목이 아코디언 형태로 숨겨져 있어 원하는 옵션을 찾기 위해 하나씩 터치해 열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이는 전체적인 설정 구조의 가시성을 떨어뜨리고, 자주 쓰는 기능에 대한 빠른 액세스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돼요. 이러한 면에서 PrayU의 설정 메뉴는 UX 구성과 사용자 경험 부분에 개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었답니다.
PrayU에서는 단계별 구성을 통해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흐름으로 기도 카드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요. 또한 그룹 생성과 관리는 꼭 필요한 기능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관적이며, 초보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답니다. 그룹 커뮤니티 참여는 기도 반응 버튼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신앙적 공감과 함께 더 쉽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며, 기도 반응 버튼의 부드러운 인터렉션을 통해 공동체 연결감을 더욱 강화해줘요. 다만, 설정 메뉴가 프로필 탭 안쪽에 숨겨져 있어 접근이 어렵고, 모든 설정 항목이 아코디언 방식으로 구성되어 불편함이 존재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였어요. 만약 이러한 부분이 개선된다면, PrayU는 보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까지, UI/UX 패턴 플랫폼 '유아이볼'에서 PrayU를 가볍게 리뷰했어요.
잠깐, 유아이볼에서 유사한 서비스의 UI패턴을 더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