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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아픈 자리를 오래 바라보고, 덧댈 말을 찾습니다. 회복의 힘을 믿는 사람. 매일 덧대는 사람. 치과에서 일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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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바스 이실장
15년간의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껴 퇴사 후, 욕실리모델링 기술자(타일시공,욕실제품설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은 책《금쪽같은 기술자》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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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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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빅크(www.bigc.im)의 창업자 김미희입니다. 빅크는 K팝&컬쳐를 포함, 글로벌 엔터 시장을 타깃한 올인원 디지털 베뉴, 빅크를 런칭, 200여국 팬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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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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