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live
봄이니 이중언어 시집
by
봄이니
Jun 26. 2024
초록색의 울창한 나뭇잎들
맑은 하늘과 구름
아카시아 향내음
나의 이름
아무 의미없는 타인의 목소리
살기 위하여
붙들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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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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