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봄이니 이중언어 시집
by
봄이니
Jun 26. 2024
어두운 새벽과
옅은 새벽이 만나
흐르는 적막에
차갑게 얼어붙은
나를 데려간다
시간의 틈새에 끼인 채
숨을 죽이며 머무는
이곳의 이름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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