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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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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비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과 망설임과 고민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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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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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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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쥬르
실리콘밸리 테크회사 직장인 | 미국이민/유학, 캘리포니아 일상, 비혼, 해외주거, 취미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요가, 춤, 가드닝, 식물키우기 등 다양한 취미를 즐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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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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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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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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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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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
딸 둘 엄마. 십타쿠 부부. 11년차 직장인. 육아휴직 중 둘째 임신. 태교/육아 글쓰기로 온전한 내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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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쓰는 사람, 사남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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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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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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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가객
일상힐링의 레시피를 개발하여 '소설가의 다실'에서 나누고 있는 탁명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아파트 거주자들의 층간 소음 갈등을 연작소설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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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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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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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신없고 바쁜 인생에 감동, 웃음을 잠시라도 느끼시면 어떨까 하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살아보니(?) 근심 없이 그저 웃고 속 편한 것이 제일입니다!!^^ 인생 뭐 있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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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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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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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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