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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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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길
논바이너리 퀴어 페미니스트. 상실과 애도, 사랑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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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담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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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리
영화 관련된 잡지식이나 최근 개봉하는 영화들에 대한 리뷰, 관람평 등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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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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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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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나의 세상을 흔들고 뒤집어놓은 해외살이 경험,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일의 두려움과 기쁨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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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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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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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인터뷰를 통해 세계와 연결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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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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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
오케이키(난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힘 내고 빼기 위해 읽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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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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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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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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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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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섬세한 시선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는게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나에게 따뜻한 담요를 둘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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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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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초록
전 SBS 방송 작가, 에세이 <나이 들면 즐거운 일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출간, 팟캐스트 <도서관에서 수다떨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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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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