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함께 월경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by Nut Cracker

교육 덕분에 글 소재가 끊이지 않네요. 이번 젠더살롱 주제는 월경과 월경하는 몸입니다~ 사실 주제넘는다는 생각으로 다루지 못하던 이야기였는데요. 최근 교육에서 한 어린이가 던진 "내 알바 아님!"의 마디를 계기로 본격 글을 써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게 정말 특정한 이들만의 문제인건지, 월경을 둘러싼 우리사회 구성원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져야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이끌어내기 위해 성교육 활동가는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많이 읽고 이야기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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