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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자
아프리카 국제개발 현장 활동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의식의 흐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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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그저 그런 삶을 그저 그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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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ti
관찰하고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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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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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록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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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까 고민하는 투벅 투벅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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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Yong Young Jung
"우리 크면 꼭 세계여행을 나가자" 중학생이 되고서 나와 동생이 이따금 나누던 이야기였다. 수년 뒤 현실로 되었고 이 이야기는 두 형제가 함께한 809일 56개국 세계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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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널드
널드의 안경으로 보는 우간다와 해외봉사, 그리고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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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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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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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im
전 131기 코이카 콜롬비아 단원. 살다살다 콜롬비아 기계 선생님도 했지만, 요즘은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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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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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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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베리숲 스토리 Peaberry Soop Story
다양한 일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의 기록장. 여러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얻은 숨은 보석 같은 정보, 혼자만 알기 아까운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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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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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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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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