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Maria 윤집궐중
나의 생각과 느낌 속에 들어 있는 질문과 대답을, 신념과 지향을 확인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밤새
<보통사람들>, <재능이 꽃피는 늙은 나무> 출간 / 작곡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저씨 zeiria@naver.com
팔로우
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팔로우
초미세뷰
30대 이후 삶에서 영감받는 모든 것들을 머리에서 곱씹지 않고 쏟아낼 예정입니다. 싱싱한, 생생한 뇌가 쉬지않고 날 것을 포착해 쓰는 글을 함께 즐겼으면.
팔로우
리지
안녕하세요. 작가 리지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잠깐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건빵
때론 건방지게 살기, 때론 방황하며 살기
팔로우
무너
틈틈이 글쓰고 그림과 사진을 즐깁니다.
팔로우
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팔로우
치유
일상을 치유하는 것들을 글과 영상에 담아요.
팔로우
냥쌤 케이트
읽고 쓰고 배우고 생각하고 전해주고 싶은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