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기쁨을 선택하는 용기
기쁨은 마음의 상태라고만 생각했다.
상황이 좋아야 기쁘고,
감정이 편안해야 웃을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살아보니
기쁨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마음이 닫혀 있으면 기쁘지 않고,
힘든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쁨은 조용히 마음을 채운다.
세상은 행복을 ‘조건’으로 가르치지만
하나님은 기쁨을 ‘관점’으로 가르치신다.
기쁨은 일이 잘 풀릴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달을 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