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하나님께 시선을 두는 법
시선은 마음을 이끌고,
마음은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네 눈을 들어 나를 보라”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는지가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선을 하나님께 두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다.
세상의 소리, 불안한 생각,
사람의 기대와 비교,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힘없이 우리의 시선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순간
마음은 다시 중심을 찾는다.
평안은 다시 흘러오고,
혼란 속에서도 길이 보인다.
나는 삶에서 시선을 하나님께 두기 위한
몇 가지 단순한, 그러나 깊은 연습을 배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