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하나님과 다시 걷다

23화. 일 잘하는 신앙인의 자세

by 봄울

일터에서 신앙을 드러내지 않고도

하나님을 가장 깊이 증언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일을 대하는 태도다.


사람들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직접 보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일하는 방식,
말의 무게,
태도의 깊이,
정직함과 성실함 속에서
하나님을 보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일 잘한다’는 칭찬은
단순히 능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일하는 삶의 흔적이다.




1. 일 잘하는 신앙인은 ‘진심’을 다한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하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다하는 것.


“하나님, 이 일도 주께 드립니다.”


이 고백이 담긴 일은
대충할 수 없다.

때로는 아무도 보지 않지만
하나님은 모든 과정을 보고 계신다.
그래서 신앙인은
작은 일에도 진심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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