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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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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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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UI/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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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머의 질문
책에서 시작된 질문으로 아이와 나의 사고 기준을 만들어 온 기록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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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18년 차 독일계 기업 컨트리 매니저 /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꼬질이 엄마" /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치열하게 흔들렸던 기록을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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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용안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고 많이 돌아온 길 위에서 썼던 글들을 이곳 브런치에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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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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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책을 소개하고 일상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 띵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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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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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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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작가 지망생입니다.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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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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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병실의 시간을 지나, 다시 세상 속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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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따뜻한일상
제주에서 세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日常)을 일기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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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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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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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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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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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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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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