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오드리
작은 아이 둘과 독일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습니다. 독일에서 정착하며 겪은 이야기, 독일에서 육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민하
자주 찍고 가끔 씁니다
팔로우
miko
노산 타이틀을 부여해준 마흔에 만난 아들, 페키니즈 노견, 소녀 감성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