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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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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20여년간 유치원교사로, 교육강사로 살아왔습니다. 나와 세상에 펼쳐질 윤슬 같은 날들을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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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먼저 보낸 아이의 몫까지 더 충실히 살아 보려 합니다. 상처와 치유, 자기계발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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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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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
주부. 10살 8살 아이들을 육아중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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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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