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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림
여러 만남에서 나를 얻습니다. 속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속하지 못하는 마음, 고통의 이유이기도 한 사랑의 이유를 적습니다. 순간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찰나들이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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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에최
에세이집 <사나운 독립> 중 <남자 없는 여자들> 을 썼습니다. 움직이며 알아가는 사람. 꿈은 내 삶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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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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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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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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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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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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