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오시수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
팔로우
Vegit
고양이와 강아지, 닭을 돌보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플라스틱과 비닐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자연 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의 작가입니다.
팔로우
유하
술술 넘어가는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