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안녕
by
김봉
Nov 26. 2025
나는 그대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었나.
나는 이제 지친 달을 따러 가야지.
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좋은 밤. 좋은 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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