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기, 표현하기

나를 사랑하기 위한 습관

by 공감보라

나를 사랑하기 위해 요즘 밀고 있는 것!

북치기 박치기 말고

거절하기, 표현하기.


봉우리는 참기 달인.

봉우리는 표현 안 하기 달인.

봉우리는 희생 달인.

봉우리는 남 챙기기 달인.

봉우리는 갈등 회피 달인.


이 많은 능력들을 유지해서

봉우리도 행복하고

타인도 행복하다면

유지하겠다.


하지만

봉우리에게도 타인에게도 몹쓸 짓이다.


힘들어도 참으면 상대는 모른다.

혼자 참다가 견디기 힘들면 폭발!

심각한 NG 상황이다.


표현을 안 하면 상대는 내가 이 상황이

좋은지 싫은지도 모른다.

상대도 결정을 하는데 효과성이 떨어진다.


희생을 주야장천 하면

봉우리도 힘들고 상대는

'응? 네가 언제 희생했어?'라고 한다.


남만 챙기다 보면 그 챙김이

당연한 줄 안다. 고마움조차 느끼지 않는다.


상대와 마찰이 두려워 갈등을 회피한다.

결국,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봉우리 체인지

쓰리. 투. 원.


참지 않고 표현한다.

봉우리가 힘들 정도로 남을 챙기지 않는다.

갈등이 생겼을 때 봉우리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한다.


이렇게 하니 하루가 수월해졌다.

봉우리의 에너지가 많이 절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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