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련했지만, 이제는 아닌데요?

지금은 수월한데요?

by 공감보라


나는 미련했다.


나는 미련했지만

열심히 살았다.


미련만 했으면

본전이었을 텐데


열심히 했기 때문에

플러스가 될

많은 기회들을 놓쳤다.


나는 느슨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여유 있게 살기로 했다.


그래서 이제,

내가 미련해 보일 때

쿨하게 쉬었다.


그랬더니

삶이 플러스가 되고

속도가 더 붙었으며

마음이 더 여유로워졌다.


마음이 예뻐지니

얼굴까지 예뻐진

이 가벼운 느낌


자신을 닦달하기 전에

자신에게 조그만 더 여유를 줘라


한 번만 여유를 줘봐라

인생과 맘이 어떻게

풀리는지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