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절제의 삶으로...
다이어트 중이라면서
저번주 목요일(11/6)부터
슬슬 먹더라?
마음 놓고 먹더라?
그냥 두어 봤어.
어디까지 먹나 봤지!
잘 먹데?
목요일 ~ 오늘(일요일)까지
참,
잘,
먹더라.
과자, 컵라면, 햄버거, 치킨...
4일 동안 여러 종류도 먹었구나. ^ ^
잘했다야,
덕분에 먹고 싶었던 미련이
사라졌잖아.
항상 배고픔에 굶주렸는데
4일 동안 배불러 있어서
풍족했어.
배도 더 나온 것 같아.
그거면 됐지.
내일부터
다시 식욕을 조절하자.
먹는 생각을 줄이고,
창의력을 늘이고,
지식을 넣고,
사색을 하자.
'무엇을 먹을까?'
'00가 먹고 싶다.'라는 생각에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하지 말자.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