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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
낯에는 만들고, 밤에는 그리며 씁니다. 여러 번 무너졌고, 그래도 끝내 살아낸 사람의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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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목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짧게 재밌게 의미있게 생생한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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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서
사색을 통해 빚어진 추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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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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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생존 심리학
20년 경력의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심리학, 뇌과학, 연애술, 공무원 합격법, 역사 등등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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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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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은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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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그것이 무엇이든 배움과 성장으로 만들어가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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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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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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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파인
자동차 정보와 흐름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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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민주
사람보다 마음을 바라보고, 관계가 남긴 감정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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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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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헌
시 습작과 문화/문학 사회 비평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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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이경자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감사와 행복으로 가득 채우고 싶고 순간순긴을 글로써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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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피터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산책자이자 사유가입니다. 열려있는 의미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미술관에서 일했습니다. 사회적 풍경을 사적으로 사유화하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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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보라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나이들수록 더 멋지게 사는 여자, 삶에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why하는 하브루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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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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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토퍼
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도 작은 위로와 사유의 빛을 담아, 나만의 이야기를 조용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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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류태섭
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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