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곰곰
아가 사람 '율이'를 키우며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서툰 육아를 날 것 그대로 담은 '부랴부랴 육아일기', 제 일기장을 공개할게요! 출산 5일전부터의 기록을 담았어요.
팔로우
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팔로우
Borapen Sally
싱가폴 사는보라펜샐리의 브런치입니다. 이제는 나만의 틀을 깨고 나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나눌까해서 용기를 내어 늘 생각만하던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팔로우
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김국주
풀업하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가정주부, 벨리댄서, 스포츠 지도사 그리고 작가지망생
팔로우
최현아 미소작가
'스토리팩토리' 대표 & '온스클럽' 클럽장
팔로우
Ditto
대한민국 여성의 삶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몇 년전 해외로 나와 힘없는 이방인인 동시에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팔로우
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팔로우
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팔로우
개루아빠
Non mea, Sed tua
팔로우
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팔로우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아리
마케터이자 키덜트 크리에이터, 지금은 워킹맘, 최아리입니다.
팔로우
권나윤
아무것도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뭐라도 될 것 같아 기대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옆 집 작문가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