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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교관의 꿈
34년간 대한민국 외교관으로 일하다 지난해 말 은퇴한 외교관입니다. "어느 외교관의 꿈"이란 필명으로 외교관으로서 저의 삶과 생각을 돌아보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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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나
재나의 브런치입니다. 방임되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벼랑끝의 위태로움을 지나 40대 후반에 노무사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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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수
경북 안동에서 작은 목공소를 운영합니다. 주문 제작 의뢰 받습니다. 나무로 만드는 건 다 만듭니다. 한옥도 짓습니다;; 아, 그리고 원목 도마 만들기 기업체 출강을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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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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