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도서관으로의 회귀 예고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눈이 아프다. 그래서인지 편두통도 생겼다.
워낙에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안약을 넣는데, 안약을 넣어도 아프다. 한 달에 한 번씩 안과에 가니까 다른 이상을 없을 텐데. 그래서 이런 저런 조치를 취해 본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을 하고 있으므로 30분 마다 눈을 20번 깜빡이고 창밖을 내다보기로 했다. 타이머를 맞춰 놓고. 그리고 모니터와의 거리를 50센티 이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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