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

쇼팽

by 정이나

식구가 아팠던 한 달 여 동안 피아노 레슨을 쉬었다. 그랬더니 어느새 피아노랑 멀어지고 컴퓨터랑 친해졌다. 새 친구랑 날마다 알콩달콩 티격태격 지냈는데, 오늘은 왠지 옛 친구가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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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편집을 하고 취미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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