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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샘
동네에서 살기로, 동네 열무샘이 되기로, 어린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생활을 동네에서 하기로, 문화기획자라는 어색한 이름을 가지기로, 연결된 사람들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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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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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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