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병동>

by 부소유
도리스 레싱의 단편


줄거리


여덟 명이 함께 있는 병원의 어떤 병실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환자는 모두 여자다. 각자의 가족이 병문안을 오고 가는 상황에서 모든 가족이 떠났지만 늦은 저녁까지 남편이 달래주고 있는 어떤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다른 환자에게 민폐가 되는 상황에서도 울면서 남편과 떨어지기 싫어한다. 결국 남편은 나갔고 남은 여자는 슬퍼한다. 여자의 이름은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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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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