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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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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김민규
29년 군인으로 살다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며 기록하고, 문학으로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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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2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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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석
마케팅을 전공한 경영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계간문학지에 시와 월간수필잡지에 수필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시인, 수필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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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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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돈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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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정옥랑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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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노을
경계에 서서 씁니다. 소설과 에세이의 어디쯤에서 떠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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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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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건설회사 김부장. 래리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냥 흘려 보낼수도 있는 매우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을 즐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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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기업전문 변호사로 낮에는 의뢰인을 위한 글을, 밤에는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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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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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삐약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 그리고 범죄를 비롯한 사회현상에 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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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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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사
의지박약사의 브런치입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와 아픈 기억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제 인생 전반기의 아픈 기억들을 글쓰기를 통해 치유하고, 저 멀리 날려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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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놀치김지유박사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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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진영고등학교 교사 | 33년차. ENFP 생활지표 : 뭘할까 하면 운동을 하고(오운완), 무슨일할까 하면 지금하는 일을 합니다(평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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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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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민
재즈 피아노 전공을 했던 나는 현재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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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효
공룡 나라 경남 고성에서 아이들과 오늘도 열심히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시골 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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