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운 산책길1
그곳이 그곳인 산책길은 없다어제와 같은 길도 없다아침과 같은 산책길도 없다너도,어제의 네가 아니다
아픈 것, 슬픈 것, 아름다운 것, 힘든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