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사진

눈 오는 날

by 붉나무
호수 공원 나무가 있는 벤치

도깨비 OST 'And I'm here'를 떠올리다.

눈 오는 날은 사람과 나무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쓸쓸함 마저 아름답게 느꺼지는 건 눈이 너무 포근해서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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