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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Cat
뉴질랜드 회사원 이야기 현지 회사 직장인으로서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유용한 영어 표현과 문화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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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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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니
지식 공유가 즐거운 내향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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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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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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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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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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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서령
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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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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