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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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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용
장화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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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서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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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현
장소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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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상상속에서만 꿈 꾸고 사는 주부입니다. 머릿속은 풍선인데 몸은 바윗덩이처럼 도통 움직이려 하질 않는...이젠 상상만 하던 꿈을 위해 그 방법을 찾아 가는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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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희
완성시키기 위하여 몰두 한 3년이 아까워서 직접 뜨개질한 가방 사진들을 모아 글을 썼습니다. 또 어떤 글을 쓰게 될 까요. 다시 찾아 읽어보고픈 글을 쓸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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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김경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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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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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삶과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조금은 서툴고, 가끔은 눈물겹지만그 모든 순간을 껴안으며,결국 나와 당신 모두에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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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저씨
깊은 바다를 유영하듯 삶을 음미하고픈 고래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기록,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문장들을 꺼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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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김정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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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Amand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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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마스터 조은지멘토
약 20년간 한국대학생인재협회에서 만 명이 넘는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마케팅, 영업, MD 등 수백 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습니다. 두아들의 엄마이자 13년째 개인 사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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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공저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고, 개인적인 출간을 목표로 묵묵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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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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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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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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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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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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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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