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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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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퇴
전업주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현부양부 지망생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였으며 그로스해커였고 지금은 서비스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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