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눈 어두운 예수님처럼
삶의 골목길 여기저기를 헤맨 것도 모자라서
수준 높은 식탐으로 얌전한 아내를 늘 몸살 지게 했던 추사
찬바람 불던 어느 머리 맑은 날
그가 남겼다는 불후의 문장
―세한연후지송백지후조(歳寒然後知松柏之後凋)
사연 많은 회장님도, 자수성가한 사장님도, 훈화에 목마른 교장 선생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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