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인터파크도서 '2016 올해의 경제경영서'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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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은 12월 26일, 인터파크도서와 공동으로 선정한 ‘2016 올해의 경제경영서’ 선정 결과를 보도했다. 선정작은 <오리지널스>(애덤 그랜트/ 한국경제신문) 등 10종이다.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가 세계를 변화시킨 독창적 리더들의 사고와 행동을 탐구한 <오리지널스>는 선정위원 22명 중 가장 많은 14명의 지지를 얻었다.


그밖에 <레고 : 어떻게 무너진 블록을 다시 쌓았나>(데이비드 로버트슨/ 해냄), <리딩>(알렉스 퍼거슨, 마이클 모리츠/ 알에이치코리아), <로봇의 부상>(마틴 포드/ 세종서적),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클라우스 슈밥/ 새로운현재), <구글의 미래>(토마스 슐츠/ 비즈니스북스), <트리거>(마셜 골드스미스, 마크 라이터/ 다산북스), <정해진 미래>(조영태/ 북스톤), <슈독>(필 나이트/ 사회평론), <스프린트>(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 브레이든 코위츠/ 김영사)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출간일 순)


선정위원으로 참여한 김경준 딜로이트안진 경영연구원장은 “2016년은 알파고로 시작해 제4차 산업혁명으로 마감됐다”라고 올 한 해 경제경영 분야 출판 동향을 요약했다.


‘2016 올해의 경제경영서’ 선정은 세 단계로 이뤄졌다. 올 한 해 한국경제신문 ‘책마을’ 지면에 실린 책들과 인터파크도서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경제·경영서 100권 중 경제경영 MD들이 고른 책들로 1차 후보군을 추렸다. 이후 작가와 학자, 칼럼리스트, 출판사 편집자 등 선정위원 22인에게 각각 3~5권씩 추천받아 최종 후보 도서를 정했다. 이후 한국경제신문 출판팀과 인터파크도서가 추천 빈도와 사유, 시의성, 화제성, 독자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권을 선정했다.


22인의 선정위원은 아래와 같다. 강경태 한국CEO연구소장, 강훈 세종서적 편집장, 고세규 김영사 출판본부장,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 김경준 딜로이트안진 경영연구원장, 김동조 벨로서티인베스터 대표, 김은섭 비즈니스북 칼럼니스트, 김지현 SK플래닛 상무, 김홍기 임프리마코리아 디렉터,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 변성래 북칼럼니스트, 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 대표, 유예진 비즈니스북스 편집팀장, 윤현주 청림출판 팀장, 이남경 21세기북스 팀장, 이우창 휴먼솔루션그룹 경영전략연구소장, 이혜진 해냄 편집장, 전준호 한경BP 주간, 최연순 사회평론 편집이사, 한보라 다산북스 팀장, 한정덕 인플루엔셜 마케팅실장, 홍성태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가나다 순)


위 글은 인터파크 북DB 기사 [한국경제신문-인터파크도서 '2016 올해의 경제경영서' 발표]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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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최규화(북DB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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