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신간 산책

막힌 운을 뚫어주는 대한민국 풍수 명당 30곳

이 주의 실용 신간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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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술술, 대한민국 풍수여행 30>

저 : 최승호 / 출판사 : 더시드컴퍼니 / 발행일 : 2015년 11월 02일

20년간 전국의 숨은 명당을 찾아 땅의 이치를 밝히는데 힘써온 저자가 그간의 기맥 답사연구를 토대로 ‘꼭 한 번 가봐야 할 전국 명당 30곳’을 엄선해 소개했다. 오며가며 들르기 좋은 서울부터 간절한 기원을 품어주는 남부권의 풍수 명당까지 지역별로 나누어 ‘합격 기원을 위한 절대 명당’,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는 곳’, ‘재물이 모이는 에너지의 통로’, ‘깊고 돈독한 사랑을 다질 수 있는 곳’, ‘자손이 잘되는 공간’ 등의 주제를 담아 좋은 기운이 응축되어 꼭 머물러야 하는 퍼펙트 스팟을 소개한다. 풍수학자인 저자는 “운이 머무르는 곳과 교차하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사람살이가 달라진다”며 명당과 함께 둘러볼 만한 주변 명당을 ‘연계 답사지’로 소개하여 누구나 쉽고 편하게 풍수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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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따뜻한 한비네 부엌>

저 : 이현정 / 출판사 : RHK / 발행일 : 2015년 11월 10일

딸 ‘한비’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101가지 레시피와 반짝이는 살림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전작 <한비네 집 맛있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각각의 레시피에는 더해도 좋은 재료, 응용할 수 있는 요리들이 팁으로 함께 정리되어 있고, 제철 식재료와 이를 활용한 요리, 손쉽게 차리는 손님상 플레이팅 노하우, 맥주에서 와인까지 술안주로 적합한 요리들, 김치찌개나 미역국과 같이 기본이 되는 음식들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노하우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또한, 자신이 즐겨 쓰고 아끼는 조방 조리도구부터 가전제품, 빨래 삶는 것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다루어 자신의 똑똑한 살림 노하우를 세심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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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10분이면 끝>
저: 직구팡 편집부, 이종혁 / 출판사 : 팬덤북스 / 발행일 : 2015년 11월 10일

최근에는 해외 수입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직접 구매하는 ‘야무진 쇼퍼’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해외직구 열풍에도 막연한 두려움으로 해외직구의 문턱을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해외 직구 10분 쇼핑 가이드’가 출시되었다. 국내 최초로 SNS를 통해 해외 직구에 관한 할인 코드, 쇼핑 정보, 핫딜 등의 정보를 제공해 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직구팡’의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10분 안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쇼핑하는 방법을 담았다. 해외 직구의 유용함, 편리함뿐만 아니라 해외 직구 관련 피해와 안전성에 대한 대처법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이해가 쉽다. 영어 울렁증을 가진 이들을 위한 ‘필수 영작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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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 말고 해독하라>
저 : 안드레아스 모리츠 / 역 : 정진근 / 출판사 : 에디터 / 발행일 : 2015년 11월 17일

다이어트에 관한 기존 상식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파격적인 책 <굶지 말고 해독하라>는 대체 의학 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식이요법이나 운동, 비싼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살 빼는 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비만은 독성 중독에 의해 생기는 것이며, 이 경우 몸은 독성에 대한 방어 체계로서 지방을 축적하므로, 살을 빼기 전에 몸의 독소부터 빼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살을 빼기 위해 굶는 건 하책, 해독이 상책’이라 주장한다. 독소를 빼기 위해서는 몸의 균형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독성 중독 상태로 이끈 과정을 반대로 해야 하는데, 저자는 이 과정을 ‘비만의 원인’에서부터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몸속 청소하기’ 등의 단락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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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저 : 곤도 마코토 / 역 : 김윤경 / 출판사 : 더난출판 / 발행일 : 2015년 10월 23일

퇴임을 앞두고 있던 일본의 한 제약회사 회장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약은 독입니다. 복용해도 병은 낫지 않습니다. 병은 약 때문에 생깁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약의 무효능’에 대한 양심 고백을 선언한 의사의 책이 출간됐다. 전작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통해 건강검진과 암 치료의 백해무익함을 밝힌 일본인 의사 ‘곤도 마코토’는 “끊고 상태가 나빠지는 약은 거의 없다”라며, 우리가 먹는 약의 90%는 아무 효능이 없고, 부작용 덩어리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이야기한다. 약은 통증을 줄여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를 늦출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해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책을 통해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의약계의 현실적 문제점을 함께 파헤치고 있으며, 각각의 섹션을 통해 ‘약의 해악에서 벗어나는 47가지 처방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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