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포인트로 책을...인터파크도서-KT 멤버십 제휴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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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돈 858억 원. 지난 10월 유의동 국회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이동통신 3사의 발급 포인트 잔여액은 858억 원에 달했다. 해가 바뀌면 사라지는 돈, '책' 투자하는 건 어떨까.

인터파크도서는 11월 10일부터 KT 멤버십과 제휴를 통해 도서 구매 시 10%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KT 멤버십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등급에 제한이 없으며, 인터파크도서에서 1만5천원 이상 구매 시 KT 멤버십 포인트를 차감해 최대 2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11월 30일까지 KT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도서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KT 멤버십 포인트 사용 시 회원 ID당 1회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라인 프렌즈 공기청정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폰-마우스, 도서상품권 등을 추첨 증정한다.

앞서 인터파크도서는 7월부터 LG U+ 멤버십과 제휴를 통해 U+ 멤버십 포인트를 차감해 1회 최대 8천 원까지 도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LG U+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11원 20일까지 '도서 쎈딜(Deal)' 코너를 운영해 문학, 인문교양, 유∙아동, 경제/자기계발, 외국도서 등 분야 베스트셀러 및 세트 도서를 초특가에 선보인다. 정가인하 도서 및 BC∙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30% 추가할인 혜택 등을 이용해 최대 68%까지 할인된 가격에 도서를 구입할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관계자는 11월 17일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연말연시를 앞두고 선물용 도서 구입을 계획하고 있거나 전집 등 가격이 부담스러워 책 구입을 망설였던 독자라면 다양한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도서 구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위 글은 인터파크 북DB 기사 [잠자는 포인트로 책을... 인터파코덧-KT 맴버십 제휴]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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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최규화(북DB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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