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이야기 3

볼링을 잘 치기 위해선? 2탄

by 책속부자 book diary

전편에서 입사각을 만들기 위해

회전을 주어 볼을 굴린다고 언급했었다.

그렇다면 회전만 주면 잘 칠 수 있을까?

그건 아니다.


필자보다 볼링을 잘하는 분은 너무 많지만

그래도 볼링을 좋아하는 덕후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해보려 한다.


볼링 레인에는 기름칠이 되어있는 구간과

되어있지 않은 구간 총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기름이 없는 곳에서 급격히

휘어 들어가면서 볼링공이 핀을 타격한다.


이 기름칠이 어떤 모양으로 되어있는지에 따라서

볼링 고득점을 달성하는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지만

이 내용은 많이 복잡해 생략하려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볼링공을 이용해

회전을 만들어 공의 궤적을 곡선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얼마나 있을까?


볼이 휘는 정도에 따라서

short hook(숏훅), long hook(롱훅)

2가지로 나눌 수 있고

휘는 모션을 만들기 위한 방법은

스트로커, 트위너, 크랭커

크게 3가지가 있다.


상세한 이야기는 뒷 이야기에서

다루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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