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이야기 2

볼링을 잘 치기 위해선? 1탄

by 책속부자 book diary

이번엔 볼링을 잘 치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즐겨야 하는지

간단하게만 알아보자.


볼링 선수나 동호인이 볼링

즐기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손에 무언가 장착하고 즐기거나

아니면 공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거나

다양한 모습으로 볼링을 즐긴다.


그리고 그 모든 행동은

공에 “회전”을 주기 위함이다.

“볼링공에 회전을 준다고 많이 달라지나요?”

대답은 “맞다.”


볼링에서 스트라이크(핀 10개 한 번에 쓰러뜨리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많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입사각이다.

공이 핀을 맞출 때의 각이 일정 각도로 맞았을 때

스트라이크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입사각을 만들기 위해서

동호인이나 선수들은 공에 회전을 주어

공이 휘어들어가게끔 만들어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자 한다.


다음 편에서는 회전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어떠한 구질이 있는지 적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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