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을 잘 치기 위해선? 1탄
이번엔 볼링을 잘 치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즐겨야 하는지
간단하게만 알아보자.
볼링 선수나 동호인이 볼링
즐기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손에 무언가 장착하고 즐기거나
아니면 공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거나
다양한 모습으로 볼링을 즐긴다.
그리고 그 모든 행동은
공에 “회전”을 주기 위함이다.
“볼링공에 회전을 준다고 많이 달라지나요?”
대답은 “맞다.”
볼링에서 스트라이크(핀 10개 한 번에 쓰러뜨리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많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입사각이다.
공이 핀을 맞출 때의 각이 일정 각도로 맞았을 때
스트라이크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입사각을 만들기 위해서
동호인이나 선수들은 공에 회전을 주어
공이 휘어들어가게끔 만들어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자 한다.
다음 편에서는 회전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어떠한 구질이 있는지 적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