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야
나는 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뭐든 이뤄낼 수 있는 사람이야
나는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나는 부족함이 없이 사는 사람이고
나는 충분이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야
나는 정신적으로 아주아주 건강한 사람이야
나는 언제나 노력을 하고 새로운 걸 배우면서 기뻐하는 사람이야.
당당히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차마 말이 나오지 않는...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